재범, 싸이더스HQ와 손잡다…13일 첫 솔로앨범으로 국내활동 재개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3:01 가+가-

영화 ‘하이프네이션’으로 영화배우로 돌아온 재범(23.본명 박재범)이 국내 최대 연예 매니지먼트 기획사인 싸이더스HQ와 계약을 맺고 13일 첫 솔로앨범 ‘믿어줄래’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소속사측은 "재범과 전속계약을 맺기로 하고 최종 조율을 하고 있다"고 재범은 장혁, 전지현,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셈. 싸이더스HQ는 재범에게 최고 대우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 차 국내에 머물고 있으며 재범의 입국 이후 모든 주요 일정에는 싸이더스HQ와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재범은 향후 연기자와 가수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재범은 가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god 등의 가수가 소속되어 있던 싸이더스HQ에서 가수로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재범은 지난 6월 말, 9개월 만에 한국에 돌아와 미국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한국 촬영에 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 소속사측은 "재범과 전속계약을 맺기로 하고 최종 조율을 하고 있다"고 재범은 장혁, 전지현, 조인성, 차태현, 한예슬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 셈. 싸이더스HQ는 재범에게 최고 대우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 차 국내에 머물고 있으며 재범의 입국 이후 모든 주요 일정에는 싸이더스HQ와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소속사 측은 “재범은 향후 연기자와 가수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재범은 가수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god 등의 가수가 소속되어 있던 싸이더스HQ에서 가수로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재범은 지난 6월 말, 9개월 만에 한국에 돌아와 미국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한국 촬영에 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