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손일권, 폭행 시비 휘말려 신고… “드라마 촬영 차질 없어”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4:45 가+가-

사진출처 손일권 미니홈페이지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손일권이 폭행시비에 휘말렸다.
경찰에 따르면 드라마 동이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2명과 손일권이 술자리를 갖던 중 일행이 시비가 붙었으며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손일권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 경찰에 폭행 신고를 접수 했으나,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다는 의사를 전해 반의사불벌죄로 사건은 일단락 됐다.
손일권 측은 “폭행을 당하긴 했지만 심각한 상태가 아니며, 가해자 처벌을 하지 않는 쪽으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손일권을 포함한 일행 연기자 두 명 모두 현재 드라마 현장에 복귀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찰에 따르면 드라마 동이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2명과 손일권이 술자리를 갖던 중 일행이 시비가 붙었으며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지나가던 행인에게 손일권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후 경찰에 폭행 신고를 접수 했으나,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다는 의사를 전해 반의사불벌죄로 사건은 일단락 됐다.
손일권 측은 “폭행을 당하긴 했지만 심각한 상태가 아니며, 가해자 처벌을 하지 않는 쪽으로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손일권을 포함한 일행 연기자 두 명 모두 현재 드라마 현장에 복귀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