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나나 '日 성인용품점 가봤다"...가희, 멤버 불만에 눈물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5:05 가+가-

사진_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일본의 성인용품점에 가봤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성인용품점을 방문한 적 있냐는 말에 "이것저것 모아 놓은 쇼핑센터였다. 어떤 조그만 부분에 커튼으로 가려져 있어 들어가 봤더니 정말 신기한 게 많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일본의 성인용품점에 대한 나나의 이야기에 MC 신정환은 "커튼 여는 순간 '심봤다'를 외쳤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져 출연자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학창시절 좀 놀았을 것 같다는 고정관념에 대해 "조금 논 거 같다"고 인정했다. 특히 멤버들의 불만을 들으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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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성인용품점을 방문한 적 있냐는 말에 "이것저것 모아 놓은 쇼핑센터였다. 어떤 조그만 부분에 커튼으로 가려져 있어 들어가 봤더니 정말 신기한 게 많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일본의 성인용품점에 대한 나나의 이야기에 MC 신정환은 "커튼 여는 순간 '심봤다'를 외쳤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져 출연자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학창시절 좀 놀았을 것 같다는 고정관념에 대해 "조금 논 거 같다"고 인정했다. 특히 멤버들의 불만을 들으면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