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라디오 게스트 '선물논란' 일파만파... “선물이 조공이냐” 비난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7:19 가+가-

사진출처_SBS 파워FM ‘최화정 파워타임’
방송인 최화정이 자신의 라디오프로그램 게스트들에 대한 선물요구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최화정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온 씨엔블루, 엠블랙 등 아이돌그룹 멤버들에게 “오늘은 빈손으로 오셨냐” “대부분 아이돌은 오면 바구니에 샌드위치 등을 가져온다” 등 선물을 요구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
최화정의 이러한 발언이 해당 아이돌그룹 팬들의 원성을 사며 비난이 일파만파 퍼졌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게시판 및 관련 기사 댓글에는 “선물이 무슨 조공이냐” “선물만 바라는 것 처럼 보인다” 등 비난글 및 항의성 글들이 쏟아졌다.
한편, 최화정의 선물요구 발언에 대해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농담으로 한 이야기가 의도적인 요구로 비춰진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화정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온 씨엔블루, 엠블랙 등 아이돌그룹 멤버들에게 “오늘은 빈손으로 오셨냐” “대부분 아이돌은 오면 바구니에 샌드위치 등을 가져온다” 등 선물을 요구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
최화정의 이러한 발언이 해당 아이돌그룹 팬들의 원성을 사며 비난이 일파만파 퍼졌다.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게시판 및 관련 기사 댓글에는 “선물이 무슨 조공이냐” “선물만 바라는 것 처럼 보인다” 등 비난글 및 항의성 글들이 쏟아졌다.
한편, 최화정의 선물요구 발언에 대해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농담으로 한 이야기가 의도적인 요구로 비춰진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