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걸스, 뮤비 본 누리꾼들 선정성에 ‘깜짝’
작성 : 2010년 07월 08일(목) 17:45 가+가-

사진 네이키드엔터테인먼트
성인물 뮤직비디오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그룹 네이키드 걸스가 화제다.
네이키드 걸스는 지난해 ‘알몸뉴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네이키드 뉴스의 진행자들이 결성한 그룹. 이들은 최근 상반신 노출, 신음소리, 동성키스, 자위를 연상케하는 적나라한 성행위 장면을 담은 '19금 뮤직비디오'를 들고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네이키드 걸스를 결성한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전 뉴스앵커는 김재경(28세), 한민경(27세), 이세연(24세) 등 세명으로 그 중 이세연은 지난해 일본 AV 출연설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성인돌을 지향하는 이 그룹은 법만 허용한다면 다 보여줄 수도 있다"며 "매를 든다면 맞을 것이고 찬사를 보내면 꿈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하겠다"고 말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네이키드 걸스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미성년자들도 쉽게 음원을 접할 수 있는데 수준이 저급해 걱정된다” “리듬과 멜로디가 좋지만 신음소리가 거슬린다” “제대로 인정 받고 싶다면 노래다운 노래로 인정 받아야 할 것” “그렇게 주목 받고 싶나?” 등의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네이키드 걸스는 지난해 ‘알몸뉴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네이키드 뉴스의 진행자들이 결성한 그룹. 이들은 최근 상반신 노출, 신음소리, 동성키스, 자위를 연상케하는 적나라한 성행위 장면을 담은 '19금 뮤직비디오'를 들고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네이키드 걸스를 결성한 네이키드 뉴스 출신의 전 뉴스앵커는 김재경(28세), 한민경(27세), 이세연(24세) 등 세명으로 그 중 이세연은 지난해 일본 AV 출연설로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성인돌을 지향하는 이 그룹은 법만 허용한다면 다 보여줄 수도 있다"며 "매를 든다면 맞을 것이고 찬사를 보내면 꿈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하겠다"고 말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네이키드 걸스의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미성년자들도 쉽게 음원을 접할 수 있는데 수준이 저급해 걱정된다” “리듬과 멜로디가 좋지만 신음소리가 거슬린다” “제대로 인정 받고 싶다면 노래다운 노래로 인정 받아야 할 것” “그렇게 주목 받고 싶나?” 등의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