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민, 트위터 통해 민주당 은평을 불출마 선언
작성 : 2010년 07월 09일(금) 09:48 가+가-

사진_신경민 트위터 캡쳐
민주당 지도부가 7.28 은평 재보선에 출마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입작업을 해온 신경민 MBC 선임 기자가 "은평을을 생각치 않기로 했다"며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9일 신 선임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등 박제된 언론 현실과 저에 대한 정권 핍박으로 현실정치에서 고쳐보라는 권유가 있었다"며 "(그러나) 분란은 찾아들지 않고 최소 기본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다가오는 정년 뒤 여러 가능성을 찾는 게 그간 멘트의 정신에 충실한, 저다운 행보로 보인다"고 말해 불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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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신 선임기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등 박제된 언론 현실과 저에 대한 정권 핍박으로 현실정치에서 고쳐보라는 권유가 있었다"며 "(그러나) 분란은 찾아들지 않고 최소 기본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다가오는 정년 뒤 여러 가능성을 찾는 게 그간 멘트의 정신에 충실한, 저다운 행보로 보인다"고 말해 불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