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제빵왕 김탁구' 유진, 악녀 변신...살벌한 매력발산
작성 : 2010년 07월 09일(금) 18:30 가+가-

사진출처_헬로티비
유진이 CJ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tv와의 스페셜 화보를 통해 이제껏 보여주었던 청순한 매력과는 상반된 악녀 컨셉의 매력을 발산했다.
KBS <제빵왕 김탁구>에서 생애 최초 악역을 맡아 완벽한 미모와 10여년동안 축적된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는 유진은 이번 화보에서 드라마 배역 이미지와 걸맞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거칠면서도 섹시한 의상으로 유진만이 발산할 수 있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악녀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진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티비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 신유경은 어린시절 가난과 폭력에 시달리며 자라다 탁구(윤시윤)를 만나면서 웃는 법을 배우지만 결국 돈과 권력 앞에 무너지고 마는 악역이지만 호소력 있는 캐릭터라고 밝혔다.
또한 유진은 드라마 출연과 함께 올리브채널 <겟잇뷰티>에서는 뷰티메이크업 전도사로서 ‘쉽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등 다방면의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유진의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KBS <제빵왕 김탁구>에서 생애 최초 악역을 맡아 완벽한 미모와 10여년동안 축적된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는 유진은 이번 화보에서 드라마 배역 이미지와 걸맞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거칠면서도 섹시한 의상으로 유진만이 발산할 수 있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악녀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유진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티비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 신유경은 어린시절 가난과 폭력에 시달리며 자라다 탁구(윤시윤)를 만나면서 웃는 법을 배우지만 결국 돈과 권력 앞에 무너지고 마는 악역이지만 호소력 있는 캐릭터라고 밝혔다.
또한 유진은 드라마 출연과 함께 올리브채널 <겟잇뷰티>에서는 뷰티메이크업 전도사로서 ‘쉽고 재미있게 할수 있는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려주는 등 다방면의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유진의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