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군입대설 논란...소속사 "군대가긴 가지만, 영장 아직 안 나와"
작성 : 2010년 07월 10일(토) 10:00 가+가-

사진_정경호(SBS 그대웃어요)
최근 배우 정경호의 군입대설에 대한 논란이 붉어지자 소속사 측에서 정확한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9일 정경호의 소속사 N.O.A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경호가 대한민국 남성으로 군입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언제 어디로 갈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아 구체적인 입영 일정이나 장소를 본인이나 소속사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영장이 나오면 별다른 연기 없이 입대할 계획이며 일정이 확인되는 대로 언론사에 공식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3년생인 정경호는 최근 MBC '로드넘버원'에 카메오로 잠시 등장했으며 1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위대한 계춘빈'에도 출연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정경호의 소속사 N.O.A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경호가 대한민국 남성으로 군입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언제 어디로 갈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아 구체적인 입영 일정이나 장소를 본인이나 소속사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영장이 나오면 별다른 연기 없이 입대할 계획이며 일정이 확인되는 대로 언론사에 공식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3년생인 정경호는 최근 MBC '로드넘버원'에 카메오로 잠시 등장했으며 10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위대한 계춘빈'에도 출연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