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군 위문공연...'나르샤' 경고, '구하라' 섹시댄스 '열광'
작성 : 2010년 07월 11일(일) 00:13 가+가-

사진제공_ 나르샤(내가네트워크)
'성인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29)가 군 장병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G7(나르샤, 효민, 한선화, 구하라, 빅토리아, 주연, 소리) 멤버들은 아이돌촌 인근 부대인 육군 천마부대를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쳤다.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자신들의 춤과 노래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군인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나르샤는 이날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타샤니의 인기곡 '경고'를 말끔하게 소화해 국군 장병들로부터 “역시 나르샤”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신영은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개사한 '일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또 구하라는 섹시댄스로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G7(나르샤, 효민, 한선화, 구하라, 빅토리아, 주연, 소리) 멤버들은 아이돌촌 인근 부대인 육군 천마부대를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쳤다.
멤버들은 이 자리에서 자신들의 춤과 노래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군인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나르샤는 이날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며 타샤니의 인기곡 '경고'를 말끔하게 소화해 국군 장병들로부터 “역시 나르샤”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신영은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을 개사한 '일병일병 뱅뱅'을 열창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또 구하라는 섹시댄스로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