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음반에 사업까지 '쌍끌이 대박'행진
작성 : 2010년 07월 12일(월) 18:06 가+가-

백지영_ws엔터테인먼트
가수 백지영(34)이 음악과 사업까지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1일 발표한 신곡 ‘시간이 지나면’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가수유리와 함께 운영하는 아이엠유리 쇼핑몰 매출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뛰는 등 연일 주가를 올리고 있다.
아이엠유리 쇼핑몰의 경우 지난달 괌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면서 상품 매출이 급증했다. 현재 물량공급에 차질을 빚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아이엠유리 측은 “백지영과 유리의 군살 없는 몸매가 비키니와 옷들을 돋보이게 한 것 같다”며 “비치웨어와 비키니는 업데이트하자마자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지영 소속사 측은 “의류 사업에 관심이 많아 관련 사업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온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곧 본인의 이름을 내건 란제리 브랜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백지영은 지난 1일 발표한 신곡 ‘시간이 지나면’이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가수유리와 함께 운영하는 아이엠유리 쇼핑몰 매출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뛰는 등 연일 주가를 올리고 있다.
아이엠유리 쇼핑몰의 경우 지난달 괌에서 촬영한 비키니 화보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면서 상품 매출이 급증했다. 현재 물량공급에 차질을 빚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아이엠유리 측은 “백지영과 유리의 군살 없는 몸매가 비키니와 옷들을 돋보이게 한 것 같다”며 “비치웨어와 비키니는 업데이트하자마자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지영 소속사 측은 “의류 사업에 관심이 많아 관련 사업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온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곧 본인의 이름을 내건 란제리 브랜드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