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윤시윤, 제작진에 정성담긴 선물 전해
작성 : 2010년 07월 13일(화) 08:44 가+가-

평균 시청률 35%를 기록하고있는 화제의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주인공 김탁구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배우 윤시윤이 더위에 고생하는 제작진에게 뜻깊은 선물을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현재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캐쥬얼브랜드 "NII"의 티셔츠, 모자, 양말과 컨버스운동화, 쿨토시를 100명의 스텝들에게 선물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
드라마 "제빵왕김탁구"는 스케일이 큰 시대극으로 야외촬영과 힘든 액션씬이 많고 현재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 촬영을 하다보니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들 모두가 힘든 촬영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제작진들은 "생각치못한 선물에 촬영장분위기가 훈훈해졌다. 탁구의 세심함에 감동받았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에서 이번 선물을 준비한만큼 좋은 작품 만들기위해 더 열심히 촬영해야겠다."며 심기일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시윤은 "요즘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고있어서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기까지는 연일 촬영강행군으로 고생하는 제작진들의 힘이 크다고 생각한다. 작은 감사의 표시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시윤은 8일 "제빵왕김탁구"에서 탁구(윤시윤 분)과 유경(유진 분)의 애틋한 재회와 마준(주원 분)과의 경쟁구도가 본격화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도 28일 개봉이 확정돼 연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캐쥬얼브랜드 "NII"의 티셔츠, 모자, 양말과 컨버스운동화, 쿨토시를 100명의 스텝들에게 선물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 것.
드라마 "제빵왕김탁구"는 스케일이 큰 시대극으로 야외촬영과 힘든 액션씬이 많고 현재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 촬영을 하다보니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들 모두가 힘든 촬영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제작진들은 "생각치못한 선물에 촬영장분위기가 훈훈해졌다. 탁구의 세심함에 감동받았고 서로 격려하는 의미에서 이번 선물을 준비한만큼 좋은 작품 만들기위해 더 열심히 촬영해야겠다."며 심기일전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시윤은 "요즘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고있어서 너무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기까지는 연일 촬영강행군으로 고생하는 제작진들의 힘이 크다고 생각한다. 작은 감사의 표시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시윤은 8일 "제빵왕김탁구"에서 탁구(윤시윤 분)과 유경(유진 분)의 애틋한 재회와 마준(주원 분)과의 경쟁구도가 본격화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첫 주연을 맡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도 28일 개봉이 확정돼 연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