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베이지-슈퍼주니어 특별한 인연 화제
슈키라에 이어 영스까지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인기몰이
작성 : 2010년 07월 13일(화) 10:20 가+가-

가수 베이지와 슈퍼주니어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다.
이특, 은혁이 DJ로 활약하고 있는 KBS-R ‘KISS THE RADIO’에 이어 SBS 파워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까지 고정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베이지는 슈퍼쥬니어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 것.
10개월 동안 KISS THE RADIO 의 매주 목요일을 책임지고 있는 베이지는 ‘아빠밴드(아무리 봐도 빠져들지 않는 밴드) ’라는 제목으로 김정모, 남창희와 함께 즉석으로 라이브를 들려주고 있다. 데뷔시절부터 탁월한 순발력과 진행실력으로 단독 DJ를 맡아 진행하기도 했던 베이지는 특히 DJ와의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이에 이특, 은혁과는 눈빛만 봐도 호흡이 척척맞는 막강 라인을 구축했다.
KISS THE RADIO에 이어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 베이지는 슈퍼쥬니어의 또 다른 멤버 김희철과도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김희철과 함께 매주 금요일을 책임질 베이지는 이특, 은혁에 이어 김희철과의 또 다른 환상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듯.
베이지가 활약중인 KBS-R ‘KISS THE RADIO’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김희철의 영스트리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한편, 베이지는 오는 9월 작곡가 박근태의 곡으로 컴백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특, 은혁이 DJ로 활약하고 있는 KBS-R ‘KISS THE RADIO’에 이어 SBS 파워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까지 고정게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베이지는 슈퍼쥬니어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 것.
10개월 동안 KISS THE RADIO 의 매주 목요일을 책임지고 있는 베이지는 ‘아빠밴드(아무리 봐도 빠져들지 않는 밴드) ’라는 제목으로 김정모, 남창희와 함께 즉석으로 라이브를 들려주고 있다. 데뷔시절부터 탁월한 순발력과 진행실력으로 단독 DJ를 맡아 진행하기도 했던 베이지는 특히 DJ와의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이에 이특, 은혁과는 눈빛만 봐도 호흡이 척척맞는 막강 라인을 구축했다.
KISS THE RADIO에 이어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 베이지는 슈퍼쥬니어의 또 다른 멤버 김희철과도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김희철과 함께 매주 금요일을 책임질 베이지는 이특, 은혁에 이어 김희철과의 또 다른 환상호흡을 기대해도 좋을 듯.
베이지가 활약중인 KBS-R ‘KISS THE RADIO’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김희철의 영스트리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한편, 베이지는 오는 9월 작곡가 박근태의 곡으로 컴백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