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누나 ‘박인영’, 연예계 본격 데뷔
작성 : 2010년 07월 13일(화) 14:18 가+가-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 박인영이 본격적인 연기자로 데뷔한다.
13일 박인영 소속사 측은 "지난 달 박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개성 있고 연기 잘하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박인영은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친 뒤 중앙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이후 많은 연극 주인공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 받는 등 뮤지컬과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기본기를 다져왔다.
박인영은 동생 이특과 함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와 SBS '붕어빵'에 출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인영은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내가 동생보다 더 끼가 많다"며 “드라마와 영화, 방송 등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인영은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풍선', '여의도'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 박인영 소속사 측은 "지난 달 박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개성 있고 연기 잘하는 좋은 배우로 성장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박인영은 뉴질랜드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친 뒤 중앙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으며 이후 많은 연극 주인공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 받는 등 뮤지컬과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기본기를 다져왔다.
박인영은 동생 이특과 함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와 SBS '붕어빵'에 출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인영은 "슈퍼주니어 이특의 누나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내가 동생보다 더 끼가 많다"며 “드라마와 영화, 방송 등 모든 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인영은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풍선', '여의도'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