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리, 미스유니버스대회 출전…"이하늬 뛰어넘어 1위 할 것"
작성 : 2010년 07월 13일(화) 16:26 가+가-

2009년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22)가 제 59회 미스유니버스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김주리는 최근 출전한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7위를 차지, 연이어 미스유니버스대회에 출전해 전 세계 대표미녀들과 경쟁을 치른다.
역대 미스코리아가 세계 4대 미인대회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미스인터내셔널, 미스어스) 중 2개 대회에 연이어 진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김주리는 "미스월드선발대회에서 7위에 올랐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1위에 올라 한국의 미를 당당히 세계에 알리고 돌아오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김주리는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를 졸업했으며 러시아어와 영어 등 3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등 능통한 언어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5살 때부터 가야금, 장구 등 다양한 악기 연주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주리는 지난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발레와 한국 전통민요인 ‘아리랑’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기량과 미모를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김주리는 8월 7일부터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16일 동안 합숙에 돌입한 후, 8월 23일 대회를 치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주리는 최근 출전한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7위를 차지, 연이어 미스유니버스대회에 출전해 전 세계 대표미녀들과 경쟁을 치른다.
역대 미스코리아가 세계 4대 미인대회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미스인터내셔널, 미스어스) 중 2개 대회에 연이어 진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
김주리는 "미스월드선발대회에서 7위에 올랐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1위에 올라 한국의 미를 당당히 세계에 알리고 돌아오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김주리는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를 졸업했으며 러시아어와 영어 등 3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등 능통한 언어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5살 때부터 가야금, 장구 등 다양한 악기 연주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주리는 지난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발레와 한국 전통민요인 ‘아리랑’을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기량과 미모를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김주리는 8월 7일부터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16일 동안 합숙에 돌입한 후, 8월 23일 대회를 치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