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슬옹, '백치 아이돌' 등극...창민, 진운 '포복절도'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08:42 가+가-

SBS E!TV '예능제작국’의 야심 코너인 ‘그림자로 표현해보SHOW!'에서 2AM은 속담과 영화 제목을 맞혔다.
김종민팀과 천명훈팀이 나뉘어서 명훈팀에서는 명훈과 조권이 들어가서 온 몸으로 문제를 표현했고 밖에서는 슬옹이 문제를 맞혔다.
표현을 잘 하는 천명훈과 조권에 비해 속담을 잘 모르는 슬옹 때문에 게임 진행이 잘 안되자 결국 팀 주장인 천명훈과 바꿔서 게임을 이어갔다.
슬옹이 답답했던 다른 멤버들은 “외국에서 온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속담을 몰라?”라는 말로 구박했고, 이에 슬옹은 머리를 긁적이며 ‘잘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새로운 백치 아이돌이 되었다.
또 영화 제목을 맞히는 라운드에서 서로 때리고 찌르는 행동만 한 창민과 진운은 그만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바닥에 뒹굴며 포복절도해 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2AM의 활약으로 더욱 돋보인 ‘그림자로 표현해보SHOW!'는 오는 7월 14일 수요일 밤 12시 SBS E!TV '예능제작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종민팀과 천명훈팀이 나뉘어서 명훈팀에서는 명훈과 조권이 들어가서 온 몸으로 문제를 표현했고 밖에서는 슬옹이 문제를 맞혔다.
표현을 잘 하는 천명훈과 조권에 비해 속담을 잘 모르는 슬옹 때문에 게임 진행이 잘 안되자 결국 팀 주장인 천명훈과 바꿔서 게임을 이어갔다.
슬옹이 답답했던 다른 멤버들은 “외국에서 온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속담을 몰라?”라는 말로 구박했고, 이에 슬옹은 머리를 긁적이며 ‘잘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새로운 백치 아이돌이 되었다.
또 영화 제목을 맞히는 라운드에서 서로 때리고 찌르는 행동만 한 창민과 진운은 그만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바닥에 뒹굴며 포복절도해 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2AM의 활약으로 더욱 돋보인 ‘그림자로 표현해보SHOW!'는 오는 7월 14일 수요일 밤 12시 SBS E!TV '예능제작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