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 절친 '티파니' 성형논란 해명 나선 이유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09:22 가+가-

여성듀오 이삭N지연 출신 이삭이 소녀시대 티파니의 성형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삭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티파니와 영화 '이클립스'를 보러 갔다며 "티파니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글을 남겼다.
티파니가 최근 방송에서 전과 달라진 얼굴로 성형논란이 일자 직접 발 벗고 나선 것.
티파니는 성대결절로 인해 약 3주간 방송을 휴식했으며 지난달 2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3주만에 MC로 복귀했지만 눈웃음이 부자연스럽고 얼굴선이 달라졌으며 발음까지 부정확해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이삭은 티파니와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02년 데뷔 전부터 서로 절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삭은 2006년 그룹 해체 후 아리랑 라디오에서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미드 데이 브레이크'(Mid-Day Break)를 진행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삭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티파니와 영화 '이클립스'를 보러 갔다며 "티파니는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글을 남겼다.
티파니가 최근 방송에서 전과 달라진 얼굴로 성형논란이 일자 직접 발 벗고 나선 것.
티파니는 성대결절로 인해 약 3주간 방송을 휴식했으며 지난달 26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3주만에 MC로 복귀했지만 눈웃음이 부자연스럽고 얼굴선이 달라졌으며 발음까지 부정확해 성형논란에 휩싸였다.
이삭은 티파니와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02년 데뷔 전부터 서로 절친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삭은 2006년 그룹 해체 후 아리랑 라디오에서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미드 데이 브레이크'(Mid-Day Break)를 진행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