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글래머' 최은정, 그라비아 모델 수입은?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3:49 가+가-

"10대가 벗기에 좋은 나이", "나이든 모델의 화보는 역겹다" 등의 발언으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착한글래머' 최은정의 그라비아 모델 수입은 얼마일까?
이에 대해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 심영규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라비아 모델의 출연료는 2년 계약에 전속 계약금 300만 원, 화보 촬영 시에는 회당 2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며, "또 화보가 제2, 3의 콘텐츠로 활용될 경우 수익의 5%를 모델이 가져가며 100만 원 이하의 출연료 또한 모델이 전부 갖는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대해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 심영규 대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라비아 모델의 출연료는 2년 계약에 전속 계약금 300만 원, 화보 촬영 시에는 회당 20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며, "또 화보가 제2, 3의 콘텐츠로 활용될 경우 수익의 5%를 모델이 가져가며 100만 원 이하의 출연료 또한 모델이 전부 갖는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