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키스' 김현중 상대역 물망 오른 박은빈-정소민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4:16 가+가-

박은빈(좌), 정소민(우)
배우 박은빈과 정소민이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여자주인공 자리를 두고 경합 중이다.
그 동안 ‘장난스런 키스’의 여주인공 역에는 수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후보로 올라왔다. 박보영, 박신혜, 한승연(카라), 설리(f(x)등이 바로 주인공. 하지만 이들 모두 제외되고 제 3의 인물인 박은빈과 정소민이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박은빈은 ‘선덕여왕’, ‘태왕사신기’ 등에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정소민은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이다
이들 중 한 명은 남자주인공으로 낙점된 김현중의 상대역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MBC 수목 드라마 ‘로드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그 동안 ‘장난스런 키스’의 여주인공 역에는 수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후보로 올라왔다. 박보영, 박신혜, 한승연(카라), 설리(f(x)등이 바로 주인공. 하지만 이들 모두 제외되고 제 3의 인물인 박은빈과 정소민이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박은빈은 ‘선덕여왕’, ‘태왕사신기’ 등에서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정소민은 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이다
이들 중 한 명은 남자주인공으로 낙점된 김현중의 상대역으로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MBC 수목 드라마 ‘로드넘버원’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