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왕 김탁구' 탁구 엄마 전미선 재등장, 극적 반전 예고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4:49 가+가-

KBS 2TV '제빵왕 김탁구'
시청률 1위 드라마인 KBS2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에서 탁구 엄마 역을 맡았던 전미선이 재등장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밤에 방송될 '제빵왕 김탁구' 12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탁구 엄마 김미순이 재등장 하면서 극의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그동안 시청자들은 탁구엄마 미순의 생사에 높은 관심을 가져 왔는데 '제빵왕 김탁구' 12회에서 깜짝 놀랄만한 반전을 안고 등장하면서 아들 탁구에 대한 애절한 모정을 그릴 예정이다.
이밖에 탁구(윤시윤 분)와 마준(주원 분)의 제빵수업도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 전망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5일 밤에 방송될 '제빵왕 김탁구' 12회에서는 죽은 줄 알았던 탁구 엄마 김미순이 재등장 하면서 극의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그동안 시청자들은 탁구엄마 미순의 생사에 높은 관심을 가져 왔는데 '제빵왕 김탁구' 12회에서 깜짝 놀랄만한 반전을 안고 등장하면서 아들 탁구에 대한 애절한 모정을 그릴 예정이다.
이밖에 탁구(윤시윤 분)와 마준(주원 분)의 제빵수업도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 전망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