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홈피에 “엄마 사랑하고 지켜봐♥”…네티즌 ‘뭉클’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7:04 가+가-

이미지출처 고 최진실 미니홈피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최진실의 미니홈피에 남긴 일촌평에 네티즌들의 마음이 뭉클하다.
지난 5일 최준희 양은 엄마의 미니홈피에 ‘엄마’라는 일촌명으로 “엄마사랑하고지켜봐♥”라는 일촌평을 올려 놓으며, 고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을 전한 것.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 최진실의 미니홈피에 남겨진 준희양의 일촌 명을 통해 직접 최준희양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예쁘게 자라달라” “힘내라” “항상 밝은 모습 잃지 말고 씩씩하게 커 달라” 등 그녀를 격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담은 방명록을 올리고 있다.
고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최진실과 환희, 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메인 화면으로 걸려 있으며, 그녀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 홈페이지를 오픈 해 많은 팬 및 지인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등 그녀를 추억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일 최준희 양은 엄마의 미니홈피에 ‘엄마’라는 일촌명으로 “엄마사랑하고지켜봐♥”라는 일촌평을 올려 놓으며, 고 최진실을 그리워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애틋한 마음을 전한 것.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 최진실의 미니홈피에 남겨진 준희양의 일촌 명을 통해 직접 최준희양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예쁘게 자라달라” “힘내라” “항상 밝은 모습 잃지 말고 씩씩하게 커 달라” 등 그녀를 격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담은 방명록을 올리고 있다.
고 최진실의 미니홈피에는 최진실과 환희, 준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메인 화면으로 걸려 있으며, 그녀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 홈페이지를 오픈 해 많은 팬 및 지인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등 그녀를 추억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