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전 남친에게 2억원대 고가 자동차 받았다" 고백
작성 : 2010년 07월 15일(목) 12:11 가+가-

강은비가 과거 남자친구에게 2억원 가량의 고가의 차량을 선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케이블 채널 QTV ‘순위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녹화에 참여한 강은비는 “강은비씨는 눈물로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잘 받아내는 스타일 같다. 어떤 선물을 받아봤냐”는 질문에 “사실 2억 원 정도의 고가 차량을 받아본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하지만 불순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 되돌려 줬다”라 덧붙였다.
이에 순정녀들이 “거짓말 아니냐”며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이자 강은비는 “다음 주에 인증샷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순정녀’는 15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케이블 채널 QTV ‘순위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녹화에 참여한 강은비는 “강은비씨는 눈물로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잘 받아내는 스타일 같다. 어떤 선물을 받아봤냐”는 질문에 “사실 2억 원 정도의 고가 차량을 받아본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하지만 불순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 되돌려 줬다”라 덧붙였다.
이에 순정녀들이 “거짓말 아니냐”며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이자 강은비는 “다음 주에 인증샷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순정녀’는 15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