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강은비, "전 남친에게 2억원대 고가 자동차 받았다" 고백
작성 : 2010년 07월 15일(목) 12:11 가+가-
강은비가 과거 남자친구에게 2억원 가량의 고가의 차량을 선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케이블 채널 QTV ‘순위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녹화에 참여한 강은비는 “강은비씨는 눈물로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잘 받아내는 스타일 같다. 어떤 선물을 받아봤냐”는 질문에 “사실 2억 원 정도의 고가 차량을 받아본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하지만 불순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 되돌려 줬다”라 덧붙였다.

이에 순정녀들이 “거짓말 아니냐”며 믿지 못하는 반응을 보이자 강은비는 “다음 주에 인증샷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순정녀’는 15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