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CF스타 양재봉씨, 심정지로 향년 69나이로 별세
작성 : 2010년 07월 15일(목) 14:20 가+가-

'CF 스타' 양재봉 씨가 지난 12일 향년 6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양재봉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 30분 호흡 곤란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이송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인은 급성 심장 질환에 의한 심정지.
양재봉 씨는 지난 2007년 KTF CF에서 "아들아~ 아무 것도 필요 없다"라는 멘트로 주목 받았으며 KBS ‘인간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SBS ‘흐르는 강물처럼’ ‘내 사랑 토담이’ MBC ‘베스트극장’ KBS 'TV소설 찔레꽃' 영화 ‘그 해 여름’ 등을 통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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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양재봉씨는 지난 12일 오후 11시 30분 호흡 곤란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이송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사인은 급성 심장 질환에 의한 심정지.
양재봉 씨는 지난 2007년 KTF CF에서 "아들아~ 아무 것도 필요 없다"라는 멘트로 주목 받았으며 KBS ‘인간극장’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SBS ‘흐르는 강물처럼’ ‘내 사랑 토담이’ MBC ‘베스트극장’ KBS 'TV소설 찔레꽃' 영화 ‘그 해 여름’ 등을 통해 능청스러운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