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충격고백..."과거 여친과 혼전동거 했었다"
작성 : 2010년 07월 15일(목) 14:28 가+가-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예비 품절남’으로 SBS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 과거 여자 친구와 동거 했다는 폭탄 고백으로 부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혼전동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 이주노는 혼전동거에 대해 누구보다 확고한 자신의 철학을 털어놓았다.
이주노의 이야기 중 단연 이목을 끈 부분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란 사실. 데뷔 전 동거 경험을 털어 놓으며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던 이주노는 동거를 하면서 “여자도 그렇게 더러운 줄 처음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그 어느 때보다 출연자들의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주 녹화는 오는 16일 금요일 밤 자기야에서 화끈하게 공개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혼전동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 이주노는 혼전동거에 대해 누구보다 확고한 자신의 철학을 털어놓았다.
이주노의 이야기 중 단연 이목을 끈 부분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란 사실. 데뷔 전 동거 경험을 털어 놓으며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던 이주노는 동거를 하면서 “여자도 그렇게 더러운 줄 처음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그 어느 때보다 출연자들의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이번 주 녹화는 오는 16일 금요일 밤 자기야에서 화끈하게 공개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