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메이크업 김신영 "나의 우상 박경림, 나의 스승 송은이"
작성 : 2010년 07월 15일(목) 15:41 가+가-

사진_헬로티비
개그우먼 김신영이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7월호 인터뷰에서 데뷔 이후 첫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선보였다.
김신영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처음엔 어색해 했으나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본인 모습에 스모키는 성공한 여자 연예인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아니겠냐는 재치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티비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박경림선배를 본인의 우상으로, 송은이 선배를 예능의 스승으로 꼽았다.
시트콤 <논스톰>에 박경림이 출연 당시 김신영은 마음 속 우상으로 박경림을 꼽고 있었고 마침 김신영이 다니던 고등학교에 박경림이 와서 당시 김신영은 다짜고짜 박경림에게 나는 나중에 개그우먼이 될 것이다. 내 이름은 김신영이다, 나를 꼭 기억해달라고 했었다고. 추후 방송국에 들어와 박경림씨를 만나 그때의 이야기를 했더니 박경림씨는 당시의 기억을 모두 잊지 않고 있었고 늘 본인을 독려하고 지탱해준 고마운 선배라고 밝혔다.
아울러 송은이 선배는 본인에게 있어 예능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라고 고백했다. 예능에 나가 매번 통편집만 되던 시절이 있었을 때 <무한걸스>를 함께 하자고 송은이 선배가 격려했고 <무한걸즈> 녹화 때마다 김신영은 송은이 선배에게 너무나 많은 것들을 생생하게 배울수 있어 <무한걸즈> 녹화자체가 예능 수업이었었다고 말했다.
송은이 선배는 김신영에게 있어 진정 존경스럽고 닮고 싶은 선배라고. 아울러 김신영이 본인이 좋은 선배들로 인해 성장한 만큼 이제는 본인이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신영의 솔직한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헬로tv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김신영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처음엔 어색해 했으나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모습으로 변신한 본인 모습에 스모키는 성공한 여자 연예인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아니겠냐는 재치있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김신영은 화보진행과 함께 진행된 헬로티비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박경림선배를 본인의 우상으로, 송은이 선배를 예능의 스승으로 꼽았다.
시트콤 <논스톰>에 박경림이 출연 당시 김신영은 마음 속 우상으로 박경림을 꼽고 있었고 마침 김신영이 다니던 고등학교에 박경림이 와서 당시 김신영은 다짜고짜 박경림에게 나는 나중에 개그우먼이 될 것이다. 내 이름은 김신영이다, 나를 꼭 기억해달라고 했었다고. 추후 방송국에 들어와 박경림씨를 만나 그때의 이야기를 했더니 박경림씨는 당시의 기억을 모두 잊지 않고 있었고 늘 본인을 독려하고 지탱해준 고마운 선배라고 밝혔다.
아울러 송은이 선배는 본인에게 있어 예능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라고 고백했다. 예능에 나가 매번 통편집만 되던 시절이 있었을 때 <무한걸스>를 함께 하자고 송은이 선배가 격려했고 <무한걸즈> 녹화 때마다 김신영은 송은이 선배에게 너무나 많은 것들을 생생하게 배울수 있어 <무한걸즈> 녹화자체가 예능 수업이었었다고 말했다.
송은이 선배는 김신영에게 있어 진정 존경스럽고 닮고 싶은 선배라고. 아울러 김신영이 본인이 좋은 선배들로 인해 성장한 만큼 이제는 본인이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선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김신영의 솔직한 인터뷰와 스페셜 화보는 헬로tv 7월호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