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김나영도 ‘로봇설’의 주인공...쉬지 않는 체력, 최고 일꾼 선정
무한걸스, 제주도 폭우 속에도 일손 돕기에 나서다!! “제주! 삶의 현장”
작성 : 2010년 07월 15일(목) 15:46 가+가-

무한걸스 김나영이 지치지 않는 체력과 끊임없는 입담으로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했다.
16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제주 체험 삶의 현장을 촬영하기 위해 휴애리 자연생활 공원을 찾았다. 아침 일찍부터 선착순으로 모인 무한걸스 멤버들은 선착순대로 닭장팀과 흑돼지팀으로 나누어서 일을 했다.
비가 끊임없이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멤버들은 동물들 먹이주기, 우리 청소하기 등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다. 김나영은 돼지우리가 깨끗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돼지우리 안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이곳에 살고 있는 아기 흑돼지들이 미끄럼틀을 탄다는 소리에 멤버들은 돼지 경주를 하여 작업반장을 뽑기로 했다. 자신이 원하는 아기 흑돼지들을 하나씩 골라 이름표를 달아준 뒤 돼지 경주를 시작한 멤버들은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열띤 응원 속에 가장 먼저 들어온 돼지는 '현영'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다.
결국 이 날 작업반장의 영광은 현영에게로 돌아갔다. 작업반장이 된 현영은 다른 멤버들에게 마음껏 일을 시켰다는 후문.
돼지경주가 끝나고 매실 담그기에 도전한 무한걸스 멤버들은 농약을 뿌리지 않은 천연 매실을 깨끗이 닦는 일을 했다. 김나영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계속해서 매실을 세척하여 "매실세척기"라는 명칭을 얻기도 했다.
김나영은 무한걸스 멤버들 중 "체험 삶의 현장"의 가장 최근 출연자답게 야무지고 노련하게 일을 해 최고의 일꾼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매실 담그는 일까지 모두 마친 무한걸스 멤버들은 일당으로 매실 농축액 한 통씩을 받아 매우 뿌듯해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장대비 속 좌충우돌 제주 삶의 현장은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 금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방송될 예정인 <무한걸스 시즌2>에서 무한걸스 멤버들은 제주 체험 삶의 현장을 촬영하기 위해 휴애리 자연생활 공원을 찾았다. 아침 일찍부터 선착순으로 모인 무한걸스 멤버들은 선착순대로 닭장팀과 흑돼지팀으로 나누어서 일을 했다.
비가 끊임없이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멤버들은 동물들 먹이주기, 우리 청소하기 등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다. 김나영은 돼지우리가 깨끗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돼지우리 안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이곳에 살고 있는 아기 흑돼지들이 미끄럼틀을 탄다는 소리에 멤버들은 돼지 경주를 하여 작업반장을 뽑기로 했다. 자신이 원하는 아기 흑돼지들을 하나씩 골라 이름표를 달아준 뒤 돼지 경주를 시작한 멤버들은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열띤 응원 속에 가장 먼저 들어온 돼지는 '현영'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다.
결국 이 날 작업반장의 영광은 현영에게로 돌아갔다. 작업반장이 된 현영은 다른 멤버들에게 마음껏 일을 시켰다는 후문.
돼지경주가 끝나고 매실 담그기에 도전한 무한걸스 멤버들은 농약을 뿌리지 않은 천연 매실을 깨끗이 닦는 일을 했다. 김나영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계속해서 매실을 세척하여 "매실세척기"라는 명칭을 얻기도 했다.
김나영은 무한걸스 멤버들 중 "체험 삶의 현장"의 가장 최근 출연자답게 야무지고 노련하게 일을 해 최고의 일꾼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매실 담그는 일까지 모두 마친 무한걸스 멤버들은 일당으로 매실 농축액 한 통씩을 받아 매우 뿌듯해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장대비 속 좌충우돌 제주 삶의 현장은 MBC every1 <무한걸스 시즌2> 금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