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이별선언에 눈물 흘리던 전 남친, 이별 전 미팅방송 녹화에 ‘충격’”
작성 : 2010년 07월 15일(목) 16:19 가+가-

사진출처 구지성 미니홈피
인기 레이싱 모델 구지성이 웃지 못할 전 남자친구와의 이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구지성은 최근 케이블채널 QTV 프로그램 ‘순위 정하는 여자’에 녹화에 참여해 “내 이별 선언에 눈물까지 보이며 힘들어 했던 전 남자친구가 일주일 후 한 미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녀를 더 놀라게 했던 사실은 그 미팅 프로그램이 헤어지기 전에 이미 진행 됐었다는 것. 구지성은 이러한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함께 녹화에 참여한 강은비는 “전 남자친구에게 2억원 가량의 차량을 선물 받았지만, 불순한 의미가 담긴 것 같아 돌려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구지성은 최근 케이블채널 QTV 프로그램 ‘순위 정하는 여자’에 녹화에 참여해 “내 이별 선언에 눈물까지 보이며 힘들어 했던 전 남자친구가 일주일 후 한 미팅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녀를 더 놀라게 했던 사실은 그 미팅 프로그램이 헤어지기 전에 이미 진행 됐었다는 것. 구지성은 이러한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함께 녹화에 참여한 강은비는 “전 남자친구에게 2억원 가량의 차량을 선물 받았지만, 불순한 의미가 담긴 것 같아 돌려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