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커플 탄생?...KIA 최희섭, '사랑의 배터리' 홍진영과 결혼전제 만남
작성 : 2010년 07월 16일(금) 08:40 가+가-

사진_홍진영(미니홈피)
'사랑의 배터리'로 잘 알려진 가수 홍진영(24)이 기아(KIA) 타이거즈의 간판타자 최희섭(31)과 열애 중임이 알려져 또 한 쌍의 스포츠-연예 스타 커플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16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최희섭과 홍진영이 결혼을 전재로 만나 목하 열애중"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이어 "올 시즌이 끝난 뒤 연말쯤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희섭과 열애설이 난 가수 홍진영은 지난 2006년 드라마 '연개소문'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트로트 앨범 '사랑의 배터리'를 히트시켜 '제 2의 장윤정'으로 불리고 있다. 또 예능 프로그램 '사이다-안나의 일기'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6일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최희섭과 홍진영이 결혼을 전재로 만나 목하 열애중"이라고 단독보도했다. 이어 "올 시즌이 끝난 뒤 연말쯤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희섭과 열애설이 난 가수 홍진영은 지난 2006년 드라마 '연개소문'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지난해 트로트 앨범 '사랑의 배터리'를 히트시켜 '제 2의 장윤정'으로 불리고 있다. 또 예능 프로그램 '사이다-안나의 일기'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