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직접 제작한 ‘로티플 스카이’…‘웃기네’ 부른 하늘
작성 : 2010년 07월 16일(금) 17:22 가+가-
한류스타 류시원이 음반제작사로 변신했다.
류시원이 직접 양성한 신인 로티플 스카이는 바로 가수 하늘.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1집 ‘보이스 오브 퓨러티’(Voice of Purity)를 발표, 데뷔곡 ‘웃기네’로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하늘은 로티플 스카이로 개명한 후 새롭게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로티플 스카이(Rottyful Sky)는 올 여름 일렉트릭 테크노 열풍을 몰고 올 명품 신예로 탁월한 가창력과 댄스실력은 물론 작사와 작곡, 의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끼를 발산한다.
소니 코리아 3D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로티플 스카이는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3D 여전사로 분해 관능적인 눈빛과 손짓 하나까지 ‘카리스마 덩어리’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로티플 스카이의 프로듀서 겸 제작자로 변신한 류시원은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재능과 열정을 가진 후배들을 양성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그대로 되돌려 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로티플 스카이는 목표와 신념이 뚜렷하고 천부적인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숨어있는 보석 같은 친구다. 재능 있는 후배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제작자로서의 포부도 덧붙였다.
한편 로티플 스카이의 3D 뮤직비디오는 오는 21일 전국 소니스타일 매장 및 다음 TV팟의 ‘이사강의 발칙한 상상, 욕심 많은 그녀 3D에 도전하다’를 통해 공개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류시원이 직접 양성한 신인 로티플 스카이는 바로 가수 하늘.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1집 ‘보이스 오브 퓨러티’(Voice of Purity)를 발표, 데뷔곡 ‘웃기네’로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하늘은 로티플 스카이로 개명한 후 새롭게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로티플 스카이(Rottyful Sky)는 올 여름 일렉트릭 테크노 열풍을 몰고 올 명품 신예로 탁월한 가창력과 댄스실력은 물론 작사와 작곡, 의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끼를 발산한다.
소니 코리아 3D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로티플 스카이는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3D 여전사로 분해 관능적인 눈빛과 손짓 하나까지 ‘카리스마 덩어리’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로티플 스카이의 프로듀서 겸 제작자로 변신한 류시원은 “올해로 데뷔 16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재능과 열정을 가진 후배들을 양성하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그대로 되돌려 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로티플 스카이는 목표와 신념이 뚜렷하고 천부적인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숨어있는 보석 같은 친구다. 재능 있는 후배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제작자로서의 포부도 덧붙였다.
한편 로티플 스카이의 3D 뮤직비디오는 오는 21일 전국 소니스타일 매장 및 다음 TV팟의 ‘이사강의 발칙한 상상, 욕심 많은 그녀 3D에 도전하다’를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