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정소민, 결정적 캐스팅 이유는?...'파안미소'
작성 : 2010년 07월 16일(금) 17:28 가+가-

MBC 새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여주인공으로 신인 탤런트 정소민이 캐스팅 돼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남자 주인공 백승조(김현중)와 여자 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 애니메이션과 TV드라마로 제작, 아이사 13개국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연출자 황인뢰 감독은 “오하니는 웃는 얼굴이 중요한 캐릭터”라며 “정소민의 파안미소를 보는 순간 오하니로 낙점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파안미소’란 얼굴빛을 부드럽게 해 웃는다는 뜻으로 불교적 의미에서는 진리를 깨친 기쁨에 혼자서 웃는 것을 말한다. 다른 말로는 ‘염화미소’가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로드넘버원’의 후속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남자 주인공 백승조(김현중)와 여자 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 애니메이션과 TV드라마로 제작, 아이사 13개국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연출자 황인뢰 감독은 “오하니는 웃는 얼굴이 중요한 캐릭터”라며 “정소민의 파안미소를 보는 순간 오하니로 낙점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파안미소’란 얼굴빛을 부드럽게 해 웃는다는 뜻으로 불교적 의미에서는 진리를 깨친 기쁨에 혼자서 웃는 것을 말한다. 다른 말로는 ‘염화미소’가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로드넘버원’의 후속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