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조안, 열애설 부인에도 동반 日 여행?..."공항서 딱 걸렸네"
작성 : 2010년 07월 17일(토) 10:19 가+가-

출처_kbs 다함께 차차차
열애설이 부인해 왔던 배우 오만석(35)과 조안(28)이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떠난 사실이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서 알려지면서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
17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수수한 차림새로 나타나 나란히 일본으로 출국했다. 특히 두 사람은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만석과 조안은 지난해 KBS 1TV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 연인으로 출연하며 급속도로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주위에서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수수한 차림새로 나타나 나란히 일본으로 출국했다. 특히 두 사람은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고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만석과 조안은 지난해 KBS 1TV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 연인으로 출연하며 급속도로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주위에서 사귄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