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박희본, "밀크는 SM이 방치한 그룹" 발언 화제
작성 : 2010년 07월 17일(토) 14:20 가+가-

밀크 출신 배우 박희본이 인터뷰에서 "밀크는 SM이 방치한 그룹"이라고 발언해 화제다.
17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박희본은 밀크의 해체 이유와 근황을 전했다.
박희본은 해체이유에 대해 "미국 출신 멤버가 갑자기 말도 없이 탈퇴했다"며 "SM 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 방치아닌 방치가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희본은 지난 6월 인디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에도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밀크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서는 김보미는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앨범을 준비, 서현진은 구혜선의 영화 '요술'에서 여자주인공으로 활약한데 이어 뮤지컬 '궁'에서 민효린 역으로 뮤지컬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박희본은 밀크의 해체 이유와 근황을 전했다.
박희본은 해체이유에 대해 "미국 출신 멤버가 갑자기 말도 없이 탈퇴했다"며 "SM 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 방치아닌 방치가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희본은 지난 6월 인디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으며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에도 캐스팅 돼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밀크 멤버들의 근황에 대해서는 김보미는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앨범을 준비, 서현진은 구혜선의 영화 '요술'에서 여자주인공으로 활약한데 이어 뮤지컬 '궁'에서 민효린 역으로 뮤지컬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