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델란드 최고 섹시녀 욜란테, '월드컵스타' 스네이더르와 결혼
작성 : 2010년 07월 18일(일) 00:08 가+가-

사진 = 'FHM' 네덜란드판
세계 최고 섹시녀로 손꼽히는 모델 '욜란테 카바우 판 카스베르겐'(25)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의 준우승을 이끈 베슬러이 스네이더르(26·인터밀란)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각) 스페인 스포츠 전문지 아스는 두 사람이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네이더르는 욜란테의 부탁으로 종교를 가톨릭으로 개종할 정도로 각별한 사랑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욜란테는 지난 2006년, 2007년, 2009년 네덜란드판 'FHM'을 통해 네덜란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바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현지시각) 스페인 스포츠 전문지 아스는 두 사람이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네이더르는 욜란테의 부탁으로 종교를 가톨릭으로 개종할 정도로 각별한 사랑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욜란테는 지난 2006년, 2007년, 2009년 네덜란드판 'FHM'을 통해 네덜란드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힌 바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