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녀 출신 지나(G.NA), 데뷔 무대서 방송사고 위기 모면
작성 : 2010년 07월 18일(일) 21:02 가+가-

신인가수 지나(G.NA)가 데뷔 무대 생방송 도중 사고가 발생했지만 마이크 사고에도 불구하고 의연하게 대처해 위기를 모면했다.
지나는 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꺼져줄께 잘살아`(feat. 용준형)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던 중 지나의 몸에 붙어있던 이어마이크 팩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
지나는 마이크팩을 다시 고정하려고 했지만 제대로 되지 않자 왼쪽 손에 들고 무대를 마치는 신인답지 않은 당찬 면모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지나는 그룹‘오소녀’의 전 멤버로 솔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나는 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꺼져줄께 잘살아`(feat. 용준형)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던 중 지나의 몸에 붙어있던 이어마이크 팩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
지나는 마이크팩을 다시 고정하려고 했지만 제대로 되지 않자 왼쪽 손에 들고 무대를 마치는 신인답지 않은 당찬 면모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지나는 그룹‘오소녀’의 전 멤버로 솔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