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가 첫 키스한 '강소라' 또 다시 '화제'
작성 : 2010년 07월 19일(월) 14:00 가+가-

배우 유승호와 강소라의 키스신이 또 다시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해 7월 개봉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의 여자친구로 등장, 짜릿한 키스를 나눈 바 있다. 영화 속 그녀는 유승호의 팔을 잡아 당겨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4교시 체육시간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스릴러 영화. 강소라는 이 영화에서 긴 생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다녀 '커튼녀'라는 별명이 붙은 여고생 이다정 역으로 출연했다.
강소라는 당시 키스신 촬영에 대해 "첫키스라 너무 떨렸고, 유승호 팬들이 질투할까 봐 걱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라는 현재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7'에 출연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강소라는 지난해 7월 개봉된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유승호의 여자친구로 등장, 짜릿한 키스를 나눈 바 있다. 영화 속 그녀는 유승호의 팔을 잡아 당겨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영화 '4교시 추리영역'은 4교시 체육시간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스릴러 영화. 강소라는 이 영화에서 긴 생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다녀 '커튼녀'라는 별명이 붙은 여고생 이다정 역으로 출연했다.
강소라는 당시 키스신 촬영에 대해 "첫키스라 너무 떨렸고, 유승호 팬들이 질투할까 봐 걱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라는 현재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7'에 출연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