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뎬무’ 흔적 주민들이 지웠다
작성 : 2010년 08월 12일(목) 16:10 가+가-

거제시 마전동(동장 김백구)은 12일 제4호 태풍'뎬무'로 발생한 토사, 오염물 등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가로수를 정비하는 등 정화활동을 펼쳤다.
마전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정화활동은 피서철 유람선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시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백구 마전동장은 막걸리, 두부 등 간식을 준비, 더운 날 고생하는 참여자의 수고를 격려했다.
김동장은 “앞으로도 자생단체를 주축으로 매월 1회이상 담당구역을 정해 도심 뿐 만 아니라 방파제, 등산로 등 정화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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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정화활동은 피서철 유람선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시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백구 마전동장은 막걸리, 두부 등 간식을 준비, 더운 날 고생하는 참여자의 수고를 격려했다.
김동장은 “앞으로도 자생단체를 주축으로 매월 1회이상 담당구역을 정해 도심 뿐 만 아니라 방파제, 등산로 등 정화활동을 계속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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