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도 기름유출사고 현장출동
작성 : 2010년 08월 16일(월) 18:29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서갑재)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16일, 지난 12일(목) 밤 10시50분께 경남 통영시 매물도 동북방향 4.3마일 해상에서 발생한 유조선과 어선 충돌사고로 유출된 벙커C오염피해 지역에 긴급 투입, 방제작업에 임하고 있다 .
13일부터 15(일)까지 소방서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여성)소방대원 1500여명과 유흡착제 980kg, 작업복 등 5종 1100개의 장비를 동원, 일운면 구조라, 와현 일대 오염피해 지역에 분산돼 해안방제 작업을 폈으며 약 140여톤의 유출유류 및 오염물질을 제거했다.
경남지역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은 호우특보가 내린 가운데 지금 현재 유출된 유류 및 오염물질이 어느정도 제거된 와현 및 구조라지역에서 남아있는 기름띠 및 오염물질 제거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순철 기자 기사 더보기
13일부터 15(일)까지 소방서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여성)소방대원 1500여명과 유흡착제 980kg, 작업복 등 5종 1100개의 장비를 동원, 일운면 구조라, 와현 일대 오염피해 지역에 분산돼 해안방제 작업을 폈으며 약 140여톤의 유출유류 및 오염물질을 제거했다.
경남지역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은 호우특보가 내린 가운데 지금 현재 유출된 유류 및 오염물질이 어느정도 제거된 와현 및 구조라지역에서 남아있는 기름띠 및 오염물질 제거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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