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가 무서워졌어요, 이제 그만 탈래요"
창원대안교육센터, 경찰관 초청 교통안전체험교육 실시
작성 : 2010년 08월 23일(월) 20:31 가+가-
법무부 창원대안교육센터(센터장 이청업)는 23일 창원중부경찰서 교통담당 경찰관을 초청 , 법원 상담조사와 법원명령 대안교육생 15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 을 실시g했다.
법원 상담조사 대상자 교육은 5일 과정으로, 법원명령 대안교육생 교육은 2주 과정으로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통안전체험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오토바이 절도비행 및 교통사고와 관련, 청소년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 및 오토바이로 인한 비행의 심각성을 인식시켜 교통사고와 비행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교통안전체험교육은 오리엔테이션, 교통사고 처리절차 및 사고조치요령, 오토바이 안전운전요령, 오토바이 교통사고와 비행, 교통사고 동영상 시청, 교통사고 및 비행예방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김해○○고 2년 박모(17)군은 “이덕화, 강원래, 최민수, 이언, 김민수 아저씨 등 유명 연예인들의 오토바이 사고사례를 전해 들으면서 교통사고의 위험성에 대해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며 “그동안 호기심에서 남의 오토바이를 훔치고, 친구들 앞에서 우쯜대는 마음에서 오토바이를 탔는데 오토바이가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아 갈 수 있는 거리의 무서운 흉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교육생들 앞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오토바이와 인연을 끊겠다" 고 다짐했다.
창원대안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오토바이 절도비행과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의 위험성을 인식시켜 비행을 근절시키고 올바른 선진교통질서를 확립, 내일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자라도록 할 예정이다.
차효석 기자 기사 더보기
법원 상담조사 대상자 교육은 5일 과정으로, 법원명령 대안교육생 교육은 2주 과정으로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통안전체험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오토바이 절도비행 및 교통사고와 관련, 청소년들에게 교통사고의 위험성 및 오토바이로 인한 비행의 심각성을 인식시켜 교통사고와 비행을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날 교통안전체험교육은 오리엔테이션, 교통사고 처리절차 및 사고조치요령, 오토바이 안전운전요령, 오토바이 교통사고와 비행, 교통사고 동영상 시청, 교통사고 및 비행예방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김해○○고 2년 박모(17)군은 “이덕화, 강원래, 최민수, 이언, 김민수 아저씨 등 유명 연예인들의 오토바이 사고사례를 전해 들으면서 교통사고의 위험성에 대해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며 “그동안 호기심에서 남의 오토바이를 훔치고, 친구들 앞에서 우쯜대는 마음에서 오토바이를 탔는데 오토바이가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의 생명을 빼앗아 갈 수 있는 거리의 무서운 흉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교육생들 앞에서 이번 기회를 통해 오토바이와 인연을 끊겠다" 고 다짐했다.
창원대안교육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오토바이 절도비행과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의 위험성을 인식시켜 비행을 근절시키고 올바른 선진교통질서를 확립, 내일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자라도록 할 예정이다.
cdr1225@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