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 속바지 미착용 논란에 “핑크색 속바지에요” 해명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15:25 가+가-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다솜의 속바지 미착용 논란이 커지면서, 소속사측이 입장을 밝혔다.
씨스타는 지난 27일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프로그램에 출연, 새 노래 ‘가식걸’ 컴백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 컴백무대 중에서 멤버 다솜의 허벅지가 노출되며 마치 속바지를 입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캡쳐 이미지들이 온라인 게시판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면서, 속바지 미착용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것.
이에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미코춤이 다리를 들어올리며 추는 동작이 포인트인데, 이 동작에서 많은 분들이 검은색 속바지가 눈에 거슬린다는 의견을 내 ‘인기가요’ 무대에서는 핑크색 속바지로 교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속바지를 없이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별도의 해명이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걸그룹인 만큼 노출 이슈가 민감한 사안이고 멤버들이 상처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로 각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씨스타는 지난 27일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프로그램에 출연, 새 노래 ‘가식걸’ 컴백무대를 가졌다.
하지만 이 컴백무대 중에서 멤버 다솜의 허벅지가 노출되며 마치 속바지를 입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캡쳐 이미지들이 온라인 게시판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면서, 속바지 미착용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것.
이에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미코춤이 다리를 들어올리며 추는 동작이 포인트인데, 이 동작에서 많은 분들이 검은색 속바지가 눈에 거슬린다는 의견을 내 ‘인기가요’ 무대에서는 핑크색 속바지로 교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속바지를 없이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별도의 해명이 필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걸그룹인 만큼 노출 이슈가 민감한 사안이고 멤버들이 상처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공식 입장을 밝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로 각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