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자격' 배다해, 박칼린 혹독한 트레이닝에 '눈물'
작성 : 2010년 09월 05일(일) 20:26 가+가-

이미지 출처_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배다해가 연습 도중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들은 대회를 앞두고 MT를 떠났다. 물론 이곳에서도 연습에 매진했다.
두 번째 곡 ‘애니메이션 메들리’에 맞춰 율동을 연습했으며, ‘넬라 판타지’ 솔로 소프라노 연습도 이어졌다.
지난주 선우와 배다해의 ‘넬라 판타지아’ 솔로 경쟁 결과 박칼린 감독은 배다해에게 1절, 선우에게 2절을 각각 맡겼다.
특히 이들의 지도 과정에서 박칼린 감독은 배다해에게 "몸을 너무 흔들거린다.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의를 줬고, 두 사람에게 "너무 기교를 부린다. 어디에서 이런 방법들을 배웠느냐"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박칼린 감독의 혹독한 트레이닝에 배다해는 연습이 끝나자 결국 눈물을 보였으며, 방송 중 인터뷰에서 “잘 하고 싶은데 되지 않아 나 자신에게 화가 났다”고 말했다.
한편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지난 3일 열린 ‘제7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출전해 장려상을 받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들은 대회를 앞두고 MT를 떠났다. 물론 이곳에서도 연습에 매진했다.
두 번째 곡 ‘애니메이션 메들리’에 맞춰 율동을 연습했으며, ‘넬라 판타지’ 솔로 소프라노 연습도 이어졌다.
지난주 선우와 배다해의 ‘넬라 판타지아’ 솔로 경쟁 결과 박칼린 감독은 배다해에게 1절, 선우에게 2절을 각각 맡겼다.
특히 이들의 지도 과정에서 박칼린 감독은 배다해에게 "몸을 너무 흔들거린다. 고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의를 줬고, 두 사람에게 "너무 기교를 부린다. 어디에서 이런 방법들을 배웠느냐"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박칼린 감독의 혹독한 트레이닝에 배다해는 연습이 끝나자 결국 눈물을 보였으며, 방송 중 인터뷰에서 “잘 하고 싶은데 되지 않아 나 자신에게 화가 났다”고 말했다.
한편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지난 3일 열린 ‘제7회 거제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출전해 장려상을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