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스진, 트위터 팔로워 덕분에 ‘전화 좀 받아 줄래요’ 큰 인기
작성 : 2010년 09월 06일(월) 09:51 가+가-

사진 유미디어
실력파보컬리스트 에스진(함규훈.26)이 트위터 팔로워들 덕분에 신곡 ‘전화 좀 받아 줄래요’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에스진은 6일 트위터에 신곡 ‘전화 좀 받아 줄래요’를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며 부른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동영상은 에스진이 직접 ‘전화 좀 받아 줄래요’를 작사한 후 녹음하기 전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팔로워들은 “직접 작사한 노래라 그런지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정말 실력파 보컬이라는 걸 인정합니다” 등 칭찬에 나섰다.
에스진의 신곡 ‘ 전화 좀 받아 줄래요’는 3일, 온라인음악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싸이월드 배경음악 1위에 올랐다. 이어 지속적으로 상위권에 머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한살 연상의 모델과 열애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에스진은 열애 경험담을 직접 가사로 옮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에스진은 6일 트위터에 신곡 ‘전화 좀 받아 줄래요’를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며 부른 동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개된 동영상은 에스진이 직접 ‘전화 좀 받아 줄래요’를 작사한 후 녹음하기 전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팔로워들은 “직접 작사한 노래라 그런지 감동이 두배가 되네요” “정말 실력파 보컬이라는 걸 인정합니다” 등 칭찬에 나섰다.
에스진의 신곡 ‘ 전화 좀 받아 줄래요’는 3일, 온라인음악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싸이월드 배경음악 1위에 올랐다. 이어 지속적으로 상위권에 머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한살 연상의 모델과 열애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에스진은 열애 경험담을 직접 가사로 옮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