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영준, 슈프림팀과 뭉쳤다 “왜?”
작성 : 2010년 09월 06일(월) 13:43 가+가-

사진 산타뮤직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의 영준이 11월 팀의 정규 앨범이 나오기 전, 한국 힙합씬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르는 슈프림팀과 함께 콜라보앨범을 발표하며, 6일 '왜'를 선공개 했다.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김건우가 작곡한 '왜'는 차갑게 식어버린 그녀의 "왜?" 라는 말이 "우리 그만 헤어져!" 라는 말로 들린다는 작곡가와 슈프림팀, 영준 네 남자들의 공통된 솔직한 심정이 잘 담겨있는 곡이다.
영준에게는 '왜'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다. 2008년 영준의 첫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제목도 '왜'였기 때문. 두 곡 모두 이별을 앞둔 이별한 남자의 이야기로 이별 앞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더 아파하는 감정을 영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은 힙합씬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며 2010년 상반기 대중들을 사로잡은 슈프림팀과 3년이라는 공백을 훌쩍 뛰어넘으며 2010년 상반기에 진정성이 담긴 음악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의 Collaboration으로 선공개한 '왜'를 포함 총 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신호탄 격인 '왜'는 절묘하게 어우러진 감성의 음악적 조합으로 뒤이어 공개할 2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3곡이 담긴 싱글 앨범은 10월 첫주 발매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프로듀서 김건우가 작곡한 '왜'는 차갑게 식어버린 그녀의 "왜?" 라는 말이 "우리 그만 헤어져!" 라는 말로 들린다는 작곡가와 슈프림팀, 영준 네 남자들의 공통된 솔직한 심정이 잘 담겨있는 곡이다.
영준에게는 '왜'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있다. 2008년 영준의 첫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제목도 '왜'였기 때문. 두 곡 모두 이별을 앞둔 이별한 남자의 이야기로 이별 앞에서 여자보다 남자가 더 아파하는 감정을 영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 싱글 앨범은 힙합씬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며 2010년 상반기 대중들을 사로잡은 슈프림팀과 3년이라는 공백을 훌쩍 뛰어넘으며 2010년 상반기에 진정성이 담긴 음악으로 화려하게 복귀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영준의 Collaboration으로 선공개한 '왜'를 포함 총 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신호탄 격인 '왜'는 절묘하게 어우러진 감성의 음악적 조합으로 뒤이어 공개할 2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3곡이 담긴 싱글 앨범은 10월 첫주 발매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