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자격' 최재림, 만화메들리 깜짝 안무 '화제만발'
작성 : 2010년 09월 06일(월) 14:45 가+가-

사진 남자의자격 방송화면 캡쳐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최재림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합창단 멤버들이 대회 연습을 위해 MT를 떠났다.
이 날 넬라판타지아와 만화영화 메들리에 대한 연습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박칼린 음악감독과 함께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안무가 공개됐다.
안무는 최재림이 직접 짠 것으로 32명의 합창단원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면서도 군무로써 돋보일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을 위주로 만들어졌다.
합창단원들은 V자 그리기와 따발총 쏘기 등 다소 민망한 동작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최재림은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냐"며 "유치한 것 나도 알지만 함께하면 멋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배다해와 선우의 솔로까지 완성된 넬라판타지아와 안무가 곁들여진 만화영화 메들리 완성본이 공개되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카리스마 최재림의 안무 너무 귀여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닐슨리서치 조사 결과 2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합창단 멤버들이 대회 연습을 위해 MT를 떠났다.
이 날 넬라판타지아와 만화영화 메들리에 대한 연습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박칼린 음악감독과 함께 합창단을 이끌고 있는 뮤지컬 배우 최재림의 안무가 공개됐다.
안무는 최재림이 직접 짠 것으로 32명의 합창단원이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면서도 군무로써 돋보일 수 있는 간단한 동작들을 위주로 만들어졌다.
합창단원들은 V자 그리기와 따발총 쏘기 등 다소 민망한 동작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최재림은 "앞에서 하는 나는 안 쑥스럽겠냐"며 "유치한 것 나도 알지만 함께하면 멋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배다해와 선우의 솔로까지 완성된 넬라판타지아와 안무가 곁들여진 만화영화 메들리 완성본이 공개되기도 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카리스마 최재림의 안무 너무 귀여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남자의 자격’과 ‘1박2일’이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닐슨리서치 조사 결과 2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