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 세살 연하 사업가와 7월 미국서 비밀결혼…6월 딸 출산
작성 : 2010년 09월 07일(화) 09:47 가+가-

배우 최윤영이 미국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한 매체보도에 따르면 최윤영이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32)씨와 지난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 친지 등 30여명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결혼식에 앞서 6월 말에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연인사이로 발전, 결혼을 전제로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오다 아이가 생기면서 예정보다 일찍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윤영은 임신 후 부모님이 머물고 있는 맨해튼에서 지내왔다.
한편, 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파파’와 ‘지금은 연애 중’,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그리고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7일 한 매체보도에 따르면 최윤영이 세 살 연하의 사업가 박모(32)씨와 지난 7월 2일 미국 맨해튼에서 가족 친지 등 30여명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결혼식에 앞서 6월 말에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는 것.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연인사이로 발전, 결혼을 전제로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오다 아이가 생기면서 예정보다 일찍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윤영은 임신 후 부모님이 머물고 있는 맨해튼에서 지내왔다.
한편, 최윤영은 1995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파파’와 ‘지금은 연애 중’,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그리고 영화 ‘투사부일체’ 등에 출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