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 “MT 온 것 같아요”
작성 : 2010년 09월 07일(화) 11:51 가+가-

사진 예능제작국
지난 주, 비스트 여섯 멤버가 단체로 SBS E!TV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을 찾아 각양각색 끼를 펼쳐 화제가 되었다.
팀의 리더 두준은 아나운서 황수경 성대모사, 현승은 도올 성대모사, 준형은 김래원 성대모사, 막내 동운은 박효신 목소리로 손담비의 queen을 부르는 등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비스트 멤버들의 다재다능한 끼를 본 신정환PD는 “너희 성대모사 그룹이냐”라는 말을 할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자랑해 성대모사 그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번에 방송될 비스트편 제 2편에서도 1편 못지않은 여섯 멤버들의 끼와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다.
의자 위에 올라가 온 몸의 반동을 이용해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게임에서는 요섭이 놀라운 스피드를 자랑하며 멤버들을 비롯한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여섯 멤버는 촬영 내내 게임에 대한 승부욕과 함께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하며 팀의 리더 두준은 쉬는 시간조차도 “MT 온 것 같아.”라며 즐거움을 표했다.
예능제작국 비스트 2편에서는 의자 달리기 외에도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을 틀리지 않고 읽어야하는 ‘발음을 똑바로 해보SHOW!' 등 이색적이고 유쾌한 게임으로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비스트 2편은 오는 9월 8일 수요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팀의 리더 두준은 아나운서 황수경 성대모사, 현승은 도올 성대모사, 준형은 김래원 성대모사, 막내 동운은 박효신 목소리로 손담비의 queen을 부르는 등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비스트 멤버들의 다재다능한 끼를 본 신정환PD는 “너희 성대모사 그룹이냐”라는 말을 할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자랑해 성대모사 그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번에 방송될 비스트편 제 2편에서도 1편 못지않은 여섯 멤버들의 끼와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다.
의자 위에 올라가 온 몸의 반동을 이용해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게임에서는 요섭이 놀라운 스피드를 자랑하며 멤버들을 비롯한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여섯 멤버는 촬영 내내 게임에 대한 승부욕과 함께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하며 팀의 리더 두준은 쉬는 시간조차도 “MT 온 것 같아.”라며 즐거움을 표했다.
예능제작국 비스트 2편에서는 의자 달리기 외에도 발음하기 어려운 문장을 틀리지 않고 읽어야하는 ‘발음을 똑바로 해보SHOW!' 등 이색적이고 유쾌한 게임으로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비스트 2편은 오는 9월 8일 수요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