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엽, 올 가을 아름다운 소통 '음악'으로 감성 '터치' 할 것
작성 : 2010년 09월 08일(수) 09:45 가+가-

사진 산타뮤직
이번 달 디지털 싱글 발매를 예고 하고 있는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의 리더 정엽이 내달 23일, 24일 경희대에서 ‘터치(TOUCH)’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연다.
공연기획사 인넥스트트렌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더 모스트 뷰티풀 휴먼 두(The most beautiful communication human do)’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한글로 풀자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을 뜻하며, ‘그것은 음악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각 단어의 한가지 스펠링들을 조합하여 ‘터치(TOUCH)’라는 타이틀을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정엽의 목소리로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터치해 주고 싶다는 의미라고 한다.
정엽은 솔로 활동 이후 가졌던 두번의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 시킨바 있다. 작년 12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렸던 7회의 공연은 공연 한달 전 조기 매진 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올 가을 또 한번의 티켓파워를 보여줄 정엽의 공연은 오늘 12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한편, 정엽이 속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같은 날, 10월말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에 수록 될 음원 ‘그대’를 선공개하여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공연기획사 인넥스트트렌드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더 모스트 뷰티풀 휴먼 두(The most beautiful communication human do)’라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한글로 풀자면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통’을 뜻하며, ‘그것은 음악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각 단어의 한가지 스펠링들을 조합하여 ‘터치(TOUCH)’라는 타이틀을 만들었다고 한다. 물론 정엽의 목소리로 올 가을 관객들의 감성을 터치해 주고 싶다는 의미라고 한다.
정엽은 솔로 활동 이후 가졌던 두번의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 시킨바 있다. 작년 12월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렸던 7회의 공연은 공연 한달 전 조기 매진 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올 가을 또 한번의 티켓파워를 보여줄 정엽의 공연은 오늘 12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시작된다.
한편, 정엽이 속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은 같은 날, 10월말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에 수록 될 음원 ‘그대’를 선공개하여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