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녀 김경아, "패리스 힐튼이 나보다 나은게 뭐냐?" 네티즌 반응 '냉담'
작성 : 2010년 09월 08일(수) 13:25 가+가-

사진 텐트인더시티 방송화면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불리는 20대 명품녀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김경아(24)씨가 특별게스트로 참석했따. 그녀가 이날 방송을 위해 입고 온 옷과 액세서리만 합쳐도 4억원이 넘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김경아 씨는 특별한 직업 없이 단순히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만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명품 사랑에 각별했다. 특히 그녀는 3000여 만원의 타조 가죽으로 된 명품 가방을 색깔 별로 구입한 것은 물론, 2억원을 호가하는 목걸이를 공개하기도 하였다.
MC인 고은아가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라고 하자 그녀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라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 나보다 그녀가 나은게 뭐냐”라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모 잘 만나 일 안하고 돈 펑펑 쓰는게 자랑?”, “진짜 생각 없어 보인다”, “번듯한 직업이 있는 패리스 힐튼보다 나은 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서는 김경아(24)씨가 특별게스트로 참석했따. 그녀가 이날 방송을 위해 입고 온 옷과 액세서리만 합쳐도 4억원이 넘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김경아 씨는 특별한 직업 없이 단순히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만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명품 사랑에 각별했다. 특히 그녀는 3000여 만원의 타조 가죽으로 된 명품 가방을 색깔 별로 구입한 것은 물론, 2억원을 호가하는 목걸이를 공개하기도 하였다.
MC인 고은아가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라고 하자 그녀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라며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 나보다 그녀가 나은게 뭐냐”라고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모 잘 만나 일 안하고 돈 펑펑 쓰는게 자랑?”, “진짜 생각 없어 보인다”, “번듯한 직업이 있는 패리스 힐튼보다 나은 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