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인 미남 이승기, 더 샘 CF 통해 색다른 매력 발산
작성 : 2010년 09월 08일(수) 18:16 가+가-

사진 더샘
다양한 CF를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승기. 그런 그가 신비로운 분위기의 ‘더샘’의 두 번째 CF를 공개하며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9월 6일부터 새롭게 전파를 타고 있는 메스티지 브랜드 숍 ‘더 샘(the saem)’의 두 번째 광고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이승기가 훈훈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더 샘의 두 번째 광고는 “남자는 여자를 밝히고, 여자는 다이아몬드를 밝히고, 다이아몬드는 여자 피부를 밝힌다”는 카피와 함께 다이아몬드 세럼 속에서 이승기의 손 끝 마다 영롱한 다이아몬드가 일어나는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 내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다이아몬드에 눈부셔하는 이승기의 표정과 여자모델의 얼굴에 손을 대는 듯한 이승기의 부드러운 손짓이 슬로우 모션 촬영 기법에 더해지면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승기의 샤프하고 분위기 있는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광고 마지막에 이승기가 젬미라클 다이아몬드 세럼의 리프팅 효과를 표현하듯 V라인을 손으로 크게 그리는 장면에서는 이승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승기는 기존에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컨셉과 독특한 분위기의 광고 임에도 불구하고 고 속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 냈다는 찬사를 들었으며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밝은 표정과 위트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
한편 6일부터 전파를 탄 더 샘의 두 번째 광고 ‘젬 미라클 다이아몬드 리프팅 세럼’ 편은 공중파 TV및 케이블, 더 샘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월 6일부터 새롭게 전파를 타고 있는 메스티지 브랜드 숍 ‘더 샘(the saem)’의 두 번째 광고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이승기가 훈훈한 남성미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더 샘의 두 번째 광고는 “남자는 여자를 밝히고, 여자는 다이아몬드를 밝히고, 다이아몬드는 여자 피부를 밝힌다”는 카피와 함께 다이아몬드 세럼 속에서 이승기의 손 끝 마다 영롱한 다이아몬드가 일어나는 환상적이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 내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다이아몬드에 눈부셔하는 이승기의 표정과 여자모델의 얼굴에 손을 대는 듯한 이승기의 부드러운 손짓이 슬로우 모션 촬영 기법에 더해지면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이승기의 샤프하고 분위기 있는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광고 마지막에 이승기가 젬미라클 다이아몬드 세럼의 리프팅 효과를 표현하듯 V라인을 손으로 크게 그리는 장면에서는 이승기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승기는 기존에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컨셉과 독특한 분위기의 광고 임에도 불구하고 고 속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 냈다는 찬사를 들었으며 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밝은 표정과 위트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
한편 6일부터 전파를 탄 더 샘의 두 번째 광고 ‘젬 미라클 다이아몬드 리프팅 세럼’ 편은 공중파 TV및 케이블, 더 샘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