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패리스힐튼 '명품녀' 김경아, 네티즌 열폭에 짜증 "실컷들 나불대라" 반발
"패리스 힐튼이 나보다 나은게 뭐냐?" 네티즌 반응 '냉담'
작성 : 2010년 09월 08일(수) 21:04 가+가-

사진_텐트인더시티 방송화면
7일 밤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 한국의 패리스힐튼으로 출연한 20대 '명품녀'가 자신을 향한 누리꾼들의 냉담한 반응에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다.
'명품녀' 김경아 씨는 7일 오후 11시 28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에라이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낼 롯뽕기힐즈 나가서 실컷 놀다올거다”라며 “아무리 열폭들을 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게 나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전날 방송에서 김 씨는 4억 원 상당의 의상과 액세서리로 출연해 "내가 패리스힐튼보다 낫다" "부모님 용돈으로 생활한다" "3억 원짜리 자동차를 타고 2억 원짜리 헬로키티 목걸이를 즐겨한다" "쓸데없이 날파리들이 꼬인다" 등의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
김경아 씨는 특별한 직업 없이 단순히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만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명품 사랑만은 각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모 잘 만나 일 안하고 돈 펑펑 쓰는게 자랑?”, “진짜 생각 없어 보인다”, “번듯한 직업이 있는 패리스 힐튼보다 나은 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명품녀' 김경아 씨는 7일 오후 11시 28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에라이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낼 롯뽕기힐즈 나가서 실컷 놀다올거다”라며 “아무리 열폭들을 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게 나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전날 방송에서 김 씨는 4억 원 상당의 의상과 액세서리로 출연해 "내가 패리스힐튼보다 낫다" "부모님 용돈으로 생활한다" "3억 원짜리 자동차를 타고 2억 원짜리 헬로키티 목걸이를 즐겨한다" "쓸데없이 날파리들이 꼬인다" 등의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
김경아 씨는 특별한 직업 없이 단순히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으로만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지만 명품 사랑만은 각별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모 잘 만나 일 안하고 돈 펑펑 쓰는게 자랑?”, “진짜 생각 없어 보인다”, “번듯한 직업이 있는 패리스 힐튼보다 나은 게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