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향, 락페스티발의 '퀸'이 되다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09:35 가+가-

사진 스타팩토리
얼짱스타 김슬미가 생일축하 메시지를 남겨 생일이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등 이슈가 되었던 CF모델 임미향이 9월 4일 성황리에 폐막한 비바락페스티발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그녀에게서는 그날의 열정과 락음악에 대한 매니아성을 느낄 수 있으며 동양적이고 이쁘기만 했던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락페스티벌의 퀸답게 섹시한 락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색다른변신이다" , "섹시한 락의 여신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미향은 광고계의 주목 받는 CF유망주로 현재 스타팩토리에서 연기준비와 모델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 속 그녀에게서는 그날의 열정과 락음악에 대한 매니아성을 느낄 수 있으며 동양적이고 이쁘기만 했던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락페스티벌의 퀸답게 섹시한 락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색다른변신이다" , "섹시한 락의 여신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임미향은 광고계의 주목 받는 CF유망주로 현재 스타팩토리에서 연기준비와 모델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