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스진, 뮤지컬 ‘안녕 경아’ 주인공 발탁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09:54 가+가-

사진 유미디어
실력파 보컬리스트 에스진이 뮤지컬 주인공에 발탁돼 화제다.
에스진은 오는 8일(금), 9일(토) 밤 9시 30분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야외무대에서 공연되는 씨네 뮤지컬 ‘안녕 경아’의 남자 주인공 제이제이(JJ)에 발탁됐다.
뮤지컬 ‘안녕 경아’(작, 연출 이경아)는 소설가 최인호와 영화감독 홍상수를 오마주한 작품으로 70년대부터 현재까지 남성들이 그리는 이상형, 순수와 구원의 여인 ‘경아’를 그리고 있다.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경아 감독은 “에스진은 탁월한 가창력뿐만아니라 연기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힘이 뛰어나서 다시 같이 작업을 하게 됐다”고 주인공으로 발탁한 이유를 말했다.
2005년 정규 1집 앨범 '퍼세틱 러브'로 데뷔한 에스진은 '가슴이 아려와' '백번을 불러도' 등의 곡을 히트시켰으며 2008년과 뮤지컬 ‘미스터 조’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가수와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에스진은 지난 3일 정통발라드 신곡 ‘전화 좀 받아 줄래요’를 발표해 온라인 음악사이트 상위를 기록하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에스진은 오는 8일(금), 9일(토) 밤 9시 30분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야외무대에서 공연되는 씨네 뮤지컬 ‘안녕 경아’의 남자 주인공 제이제이(JJ)에 발탁됐다.
뮤지컬 ‘안녕 경아’(작, 연출 이경아)는 소설가 최인호와 영화감독 홍상수를 오마주한 작품으로 70년대부터 현재까지 남성들이 그리는 이상형, 순수와 구원의 여인 ‘경아’를 그리고 있다.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경아 감독은 “에스진은 탁월한 가창력뿐만아니라 연기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힘이 뛰어나서 다시 같이 작업을 하게 됐다”고 주인공으로 발탁한 이유를 말했다.
2005년 정규 1집 앨범 '퍼세틱 러브'로 데뷔한 에스진은 '가슴이 아려와' '백번을 불러도' 등의 곡을 히트시켰으며 2008년과 뮤지컬 ‘미스터 조’로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가수와 동시에 활동하고 있다.
한편 에스진은 지난 3일 정통발라드 신곡 ‘전화 좀 받아 줄래요’를 발표해 온라인 음악사이트 상위를 기록하는 등 사랑을 받고 있다.
choidhm@empal.com




